아임미리 대화 안전 프로토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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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임미리의 오라클은 AI입니다. 사람 상담사가 아니며, 위급한 상황에서 직접 도움을 드릴 수 없습니다. 지금 생명이 위험하다면 즉시 현지 응급번호(한국 119·112, 미국 911 등)로 연락하세요.
1. 무엇을 살피나요
다음 위험 신호를 살핍니다: 자살·자해 생각이나 계획, 다른 사람(가족·친구 등)의 자살·자해 위험, 누군가를 심각하게 해치려는 의도, 폭력·학대 피해.
- 메시지에 이런 위험과 관련된 표현이 있으면, 그 메시지와 직전 대화 일부를 AI 분류 모델이 문맥으로 판단합니다. 관용 표현(«배고파 죽겠다» 등)이나 운세 질문은 위기로 보지 않도록 평가를 거쳤습니다.
- 위험의 정도는 근거 기반 자살 위험 선별 도구(C-SSRS)의 구조를 따라 «우려 / 높음 / 임박»으로 나눕니다.
- 이 방식은 모든 위기 표현을 빠짐없이 찾아내지는 못합니다. 간접적인 표현은 놓칠 수 있으며, 우리는 정기적으로 누락을 측정해 보완합니다. 위험을 느끼신다면 앱의 안내를 기다리지 말고 바로 아래 연락처나 현지 응급번호로 연락해 주세요.
2. 위험 신호가 있으면 무엇을 하나요
- 대화 화면에 검증된 상담·응급 연락처 카드를 보여드립니다(오라클의 말이 아니라 앱 안내입니다). 연락처는 국가별 정부·운영기관의 공식 출처로 확인했고 최소 연 1회 다시 확인합니다. 확인된 연락처가 없는 국가에서는 현지 응급번호와 국제 상담기관 안내(findahelpline.com)를 보여드립니다.
- 오라클이 위기를 사주·운세·운명으로 풀이하지 않고, 지금의 안전을 먼저 다루도록 답변을 조정합니다.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생명이 위험하거나 폭력 피해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면, 그 순간에는 운세·타로 풀이를 하지 않습니다. 본인의 위험이 높거나 임박해 보이면 타로 카드 뽑기도 멈춥니다.
- 누군가를 해치려는 의도가 보이면, 오라클은 그 행동을 정당화하거나 운명으로 풀이하지 않고, 마음을 가라앉히고 그 사람과 거리를 두도록 돕습니다.
- 위험이 높거나 임박하면 72시간 동안 운세 알림(오라클이 먼저 보내는 메시지)을 보내지 않습니다.
현재 적용 범위: 2026년 10월 9일부터 위 조치를 적용합니다. 연락처 카드는 앱 1.3.50 이상 버전과 웹(miri.im)에서 표시됩니다. 그보다 이전 버전의 앱에서는 답변 조정과 알림 일시 중지만 적용되니,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주세요.
3. 하지 않는 것
- 사람이 대화를 실시간으로 보거나 개입하지 않습니다.
- 보호자·수사기관에 자동으로 알리지 않습니다(법령에 따른 요청은 예외).
- 판단 결과를 회원 계정과 연결해 저장하지 않습니다. 식별할 수 없는 일별 집계 수치(예: 안내 건수)만 보관합니다. 화면에 안내한 연락처 카드는 그 대화 기록과 함께 보관되고, 알림 일시 중지 표시는 72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되며 사유는 저장하지 않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 제3-3의6조를 보세요.
4. 연례 보고
캘리포니아 주법(SB 243)에 따라 매년 캘리포니아 주 보건부 자살예방국에 위기 안내 건수와 이 프로토콜을 보고합니다(개인정보 제외).
5. 미성년 이용자 안내
AI 동반 대화 서비스는 일부 미성년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6. 문의
안전 관련 문의: 앱 내 고객지원 또는 cristina@miri.im.